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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질서

진리는 머리에 내려와 있어서 높은 경지를 추구하면 미신 망령이다.

내면과 의식 정신으로 표현되는 무형 가치에 뜻을 두면 현실에 뛰어들어서 참여 함께하는 개념이 없어서 치명성으로 작용하는 결함을 노출하고 외로운 고립만 자초한다며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모르면 점점 악화하는 오류 모순에 빠지기 쉬워서 완벽한 절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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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권력 지위가 부정과 불의를 덮으면 도둑만 난무한다.

본인과 관련이 없으면 주장은 거침없이 과격해지고 직접 해당 사항으로 다가오면 온건하게 몸을 사리는 소극성이 되며 만물에 깊은 생각으로 알아차리고 파헤치는 연구가 낯선 분야에 신비를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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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정해진 각본 교리에 맹신한 지성인은 멍청한 무지에 더 반응한다.

믿음대로 실현하고 익숙하게 잘하는 소질에 길들면 강한 능력을 편파성으로 위하며 평생 권력만 훌륭하다고 되려고 매진하면 만사형통으로 풀리는 경험 해본 경력을 뚜렷한 실체라는 사실주의와 다르다는 이유로 천대 괄시받는 설움과 비운이 되게 유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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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아는 최소한 기초

과장 확대하는 서열에 깍듯한 허세 졸개

기록을 남기는 문자에 나름으로 뜻과 사정을 두고 해석 풀이하는 고정된 방식이 주체로 해내는 자의식이 강해서 직접 손에 잡히는 실감과 확인만 믿으면 정신을 막연한 환상이라면서 준비에 철저한 성격이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완전함을 정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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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욕구 본능

경제에 대한 자신만 가진 특권을 유감없이 사용하는 탐욕이 되게 지킨다.

남모르는 특기 소질을 타고난다고 좋아하지도 귀하게 받들어질 개념은 없고 스스로 눈을 찌르는 자해 하며 저주받은 거지 같은 신세라고 자각하는 솔직한 본심을 느끼는 자체가 타인이 어떻게 해서 불운해지지 않아도 원망 탓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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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막막하게 생각나지 않아야 정력이 넘친 표시여서 이성 판단은 이미 물 건넜다.

알려고 집중하는 지식 학습에 애를 쓰면 절대 현명하게 잘나지 않고 멍청해지며 직접 함께 집단 생활해보면 잊는 망각과 잃는 상실을 경험하는 다른 측면이 존재한다고 알면 사람이 위대한 척도로 작용하는 미덕과 장점을 북돋우어야 마땅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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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본능

종족 보존과 먹고 배설에 강한 어용 첩자

배속에 배설물로 가득하면 몸이 무거워서 꼼짝하기 싫고 게으르며 혼미하게 잠에서 깨어날 줄 모르면 욕구 본능이 잔뜩 발달해서 이성 판단과 냉정 침착을 유지 못 할수록 거침없이 행동하는 극성스러운 열의가 적극성을 다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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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시험을 통과 못 해서 실연당한다.

분해 해체되고 찢어발겨지면 자기라는 개념이 서지 않아서 소속된 위주로 정체성만 남고 발가벗겨져서 숨을 만한 비밀을 가진 혼자만 시간을 오래 영위한다는 자신만만한 만족보다 우월한 잘난 척이 더 없고 과거 전성기를 보낸 구체성 사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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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무는 개를 돌보는 논리가 힘만 있으면 살아남는다고 악행도 불사한다.

불특정인한테 여론을 물어도 처음부터 선택받아 타고난 천재성이든가 도덕군자가 될 자질이 있다며 긍정하지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도 뛰어난 우월감으로 내기 경쟁에서 이기려는 자부심과 출세 성공에 포부가 사무치게 느끼는 공감이 인정받으려는